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배성진입니다.

태성해운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고객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고자 하는 일념으로
항상 최적, 최선의 서비스를 충실히 이행할 것입니다.

우리누리1호

포항-울릉간 “우리누리1호”를 취항을 시발으로 대한민국 동해를 누비는 것은 물론 세계의 바닷길을 열어갈 젊음과 패기의 두등여객선사로 도약하겠습니다.

태성해운은 고객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선박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쌍동형여객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단동형여객선에 비해 안정성이 좋고, 쌍동을 결합하는 구조부분을 넓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선박입니다. 쌍동선체가 만드는 물결을 간섭시켜서 조파저항(造波抵抗)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속력 저하를 최소화하여 자원절약, 친환경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체의 내부는 여러구획으로 나뉘는 격벽구조로 되어 있어, 수밀도(水密度)가 높고 강도가 월등하여 선체의 일부가 침수되어도 다른 구획으로의 침수를 사전방지하여 선박이 침몰하지 않도록 설계된 안전지향 선박입니다. 그예로 전 세계적으로도 쌍동형여객선이 침수에 의한 침몰된 사례가 단 한건도 보고 된바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차세대 여객선을 도입과 함께 차별화된 여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고객과의 건강한 소통을 통해 고객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모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태성해운은 통합의 리더십으로 지속 발전을 통해, 넓고 푸른바다와 더 높고 밝은미래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1. 20.

대표이사 배성진 배상